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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달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6 08:07: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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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안 맞는 가족 때문에 괴로운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ㅣ양창순 성장문답ㅣ 가족 인연 독립 관계 스트레스

"사이가 안 좋은 가족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풀리지가 않아서 연을 끊으려 해도 가족이라 쉽지가 않네요. 무작정 미워하자니 죄책감도 들고요. 그런데 가능하면 정말 안 보고 싶어요. ㅠㅠ 그래도 될까요?"

#나는까칠하게살기로했다 저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창순 마인드앤컴퍼니 대표에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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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문답 : 맞지 않는 가족 대처법 3가지!
1번째 02:48
2번째 04:22
3번째 05:06
꼭 마지막까지 보시면 모두 공개됩니다.
연서 : 엄마 진짜 너므 싫어
주내일이면 : 방치...엄마한테 따뜻한 눈길 칭찬 받아본적없다 내 30대 후반 40대 초반은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었다 살아생전에 꼭 터놓고 말하고 싶었는데 지금 너무 많이 아프시다 그냥 나 혼자 가슴에 묻고 가기로...
박시우 : 전 부모도 부모지만 오빠하고 인연을 끊었어요. 어릴때부터 신체적 학대받았고..커서는 정신적 학대를 하네요.
하물며 난 결혼까지 했는데..저희집 찾아와서 죽인다고 협박 까지...이모든게 부모의 잘못같기도 해요. 내가 어릴때 받던 학대를 나몰라라 했던 엄마. 가정에 관심도 없던 아빠가 방관한 탓에 괴물하나를 키웠네요. 살면서 부부싸움에 피까지 봐가며 싸웠으니 당연한 결과겠죠..결혼하고 삶의 질이 달라진것도 느끼니까요 . 이런이야기 어디가서 절대 못해요
1 1 : 엄마가 이것 좀 봤으면 좋겠다,,
슈라모든tv : 전 집에혼자 있는게 무섭고 외로울뿐인데 엄빠는 이온하고 아빠하고 살고있는데 아빠는 매일 술.담배만 피고 어떨때는 조금 때릴때도 있긴하지만 술마시러갈때 전 약속을지킬줄알고 매일보내주는데 나중에는 또 시간더달라고 안된다고하면 욕하고 화내요ㅜ 이런말하면 아니라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전 잘못태어 났나봐요..
정화랑 : 그게 죄의식으로
힘들 엇는데
자신감을 가졌어요
감사함니다
정해명 : 안보면 되는데 견제적 독립을 못해 지원을 해야하니 문제가 발생할땐 봐야해요. 근데 해결은 못하면서 원망이 많으니 들으면 괴롭군요
조신자조신자 : 감사드립니다
adrenaline lauvmusic : 어머니 당신께서 못 배웠기때문에 너는 어떻게든 배워서 명문대 가야한다. 의사가 되어야한다. 은연중에 말을 흘리시고, 하나뿐인 아들이라 늘 과보호에 집착. 직접적인 가정폭력이 아니였더라도, 늘 속이 답답했고 늘 성실한 학생이여야 했습니다. 한 번은 시험을 망쳐도 잘 쳤다며 거짓말 쳐야했고, 성적표가 안 들키길 맘 졸여야했고. 만점 시험지를 받아들었던 날도 어머니에 대한 나의 기대치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에 대한 걱정에 시험이 있었다는 걸 숨기기 급급했습니다. 저는 사람에게 싫은 소리도 못 하고 늘 잘 들어주는 사람인데다, 이혼하고 곁에 이야기 들어줄 사람 없는 어머니에 대한 푸념도 늘 제 몫이였습니다. 늘 같은 레파토리. 여기가 아프다. 저기가 아프다. 대답은 아프겠네 어떡해? 사람은 배워야된다. 안 그럼 나중에 몸이 고생한다. 대답은 응 알았어. 오늘 실장 그 개새끼때문에 속에 천불이 나더라. 니는 꼭 자리 잘 잡아서 이런 일 안 당하도록 해라. 대답은 응. 늘 이런 식의 대화가 날마다 저녁에 초등학생때부터 10년 이상을 듣고 자라, 당연한 건줄 알았습니다. 첫 대입이 안타깝게도 목표한 의대 성적에 약간 못 미쳤습니다. 저는 당연스럽게도 재수를 해야 했습니다. 짊어진 기대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알바도 병행해야 했습니다. 재수 비용을 감당하기엔 수입이 적었기 때문에. 그렇게 다사다난한 재수도 결국 실패. 전 어쩔수없이 점수에 맞춰 서울쪽 공대에 입학. 그러나 전 이미 마음이 떴었습니다. 날마다 걸려오는 어머니의 푸념 전화 때문에 전 의대를 가야했으니까요. 시작된 반수와 알바. 너무 고되었지만, 더 힘든 어머니가 있기에 버텼습니다 그러나 지망하던 sky의대 진학에 실패. 멘탈이 나간 전 결국, 모든 걸 접고 다니던 공대마저 휴학한 뒤 고향으로 잠시 내려오게 됩니다. 오자마자, 저녁 먹으며 듣는 소리'니가 자리를 잡아야 된다. 그래야 내가 당하는 수모를 당하지 않는다.' '이렇게 몸 이 부서지도록 일 하는데 2년을 날렸으니 어떡하나. 자리를 잡아야 되는데'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전 고작 21였고 친구들 다 하는 mt, 술게임,미팅 뭣도 해본 적 없고 내가 해보고 싶던 것들도 전부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해야 했기에 내던지고 여기까지 달려온 건데, 앞에 있던 건 꽃길이 아니라 낭떠러지더군요. 가슴은 이미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지고, 두 손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더군요. 이러다 제 스스로가 무너질 것 같더라구요. 생각했습니다, 언제 행복했지? 수 시간 고쳐 생각해도 결론은 서울에서 잠시 기숙사 생활하던 그 때가 가장 행복했단걸 깨닫고 알바비 조금 남은 걸로 어머니에게 통보아닌 통보를 하고 곧장 집을 나와 허름한 월세 들어가 혼자 사니까 거짓말처럼 괜찮아지더라구요. 저에건 이복 누나가 있는데 누나도 똑같은 경험을 했나봐요, 누나랑 나이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 누나가 시집을 가니 저에게로 대물림 되었던 거죠. 누나가 절 불쌍하게 여겼는지 방세 대주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제 꿈을 위한 금전이 필요했기에 주변에 알바자리를 구하고, 결국 저는 교대 진학을 목표로 해왔던 공부인 이과 공부를 버리고 문과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똑같이 알바를 병행하며 준비하지만, 어쩜 이리도 마음이 가벼운지... 부모가 자식에게 자기가 못 다한 것을 강요하는 순간 자식이 불행해진다는 걸 잠시 한 발짝 빼고 봐야 비로소 보이더군요. 나이가 찼다, 군대는 안 가냐? 뭐 이런 소리 들어도 그냥 행복하네요 요즘은.. 저같은 분들 꽤 있을 겁니다.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감옥에서 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을거에요. 독립이 답입니다. 부모와의 유착 관계에서 멀어지면, 자연스레 해결되는 부분이더라구요.

대화가 단절된 부부 솔루션 / 부부 / 가정 / 심리상담

안녕하세요.

이번 콘텐츠는 대화가 단절된 부부 솔루션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전문가를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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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민정 : 안녕하세요 저희아빠가 저 어렸을때 4살때 이혼하고 바로 재혼을 했습니다 근데 3년전에 간암으로 돌아가셔서 새엄마에게로 모든게 다 갔고 엄마와 저의 관계는 동거인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엄마가 잘못되셔서 돌아가시면 엄마 재산은 다 엄마 동생들 차 지인가요???ㅠㅠ

이혼을 망설이는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ㅣ손경이 성장문답ㅣ결혼 사랑 행복 이혼가정 여성 상담

"결혼 생활 10년 차, 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소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의 남편과 살고 있어요. 다툼이 심하고 가정 폭력 상황도 자주 생깁니다. 하지만 출산과 육아로 직장을 그만둔지 오래고,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혼을 망설이고 있는데요. 걱정과 불안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이혼해서 잘 살 수 있을까요? 제가 좀 더 참는 게 맞는 걸까요?"

손경이 관계연구소 대표에게 물었습니다.
#결혼 #사랑 #행복

✻ 성장문답 시즌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당신에게 찾아갑니다.
✻ 여러분의 고민 사연을 나눠주세요! http://bit.ly/2Igrv6C
성장문답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com/answer2u

촬영 장소 : 오네긴 하우스
손지아 : 떠밀어내도 안가는 사람 평생 살아야함
mom &son : 이혼...아직도 고민입니다.
아빠로부터 상처받으며 커가는 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한탄스럽습니다.
mina jackson : 우리애가 그래요...엄마만 가만히..있음 괜찮아....마음먹기가 넘 무서운데....
강순자 : 연애때는
안좋은건 감추고
있다가 결혼후에
달라지기 시작해서
술과 폭력 젊을땐
40 년동안 하더니
이제 환갑지나고
기운빠지니 언어폭력으로
힘들게 해서 평생
못고치는 병이더라구요
우울증에 자존감이
떨어져서 매사에
자신이 없어서
이혼도 못하고
남편 죽을날만
기다리고 살자니
하루하루가 지옥
입니다 신고해서
가정법원에서
판결내려서
교육6 개월 받아도
그때뿐 아무 도움
안돼요
서미진 :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용기가
이인철변호사 :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입니다. 구독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제 유튜브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UCHCWkSOHAF8W99VnGdh2xBw​
제니퍼 : 이걸 보면서 또한번 생각에 빠지게 되네요~ ㅜㅜ 아이들에게. 아빠가 필요한 존재인지 아닌지~ ㅜㅜ
김고슴 :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은 아빠가 엄마한테 생활비도 안주고 가정적으로 문제가있습니다 친할머니랑 외할머니랑 사이가 안좋으시고 엄마랑 아빠랑 말도안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이혼할마음인데 전 이게 걱정입니다 아빠를 따라가면 제가 안행복한데 먹을거 입고싶은거 가지고싶은거를 가지고 먹고 입을수있습니다
엄마를 따라가면 제가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입고싶은거를 포기해야합니다 하지만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 전 어디를 따라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혼문제에 잘 몰라서 따라가는게 맞는지 우리 부모님이 결정하는지 모릅니다 저한테 답글로 힘내라는말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주는법을 가르켜주고 격려해주세요
Ashley Kim : 그래서 너 손경이는 전직원 임모씨한테 애미없고 가난해서 정신나간 애라고 욕하고 다녓냐 썅년아
9miho da : 혼잣말로 욕하는 남자도 문제 아닌가요? 특히 운전할때 욕을 너무 많이해서 같은 차 타기 싫을 정도임. 살다보면 분명 저 욕들이 나한테 돌아오겠구나 싶어요. 에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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