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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지도 - 경남 편] 자연이 품은 예향(藝鄕), 진주 (2015.10.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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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BS창원 뮤직 작성일15-12-02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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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역사와 예술의 고장으로 불리는 예향(藝鄕), 경상남도 진주!
진주는 많은 유적지가 있고 자연경관 또한 일품인 경남의 대표 도시다.
임진왜란 때 왜적을 물리쳤던 진주성부터 화려하고 볼거리 가득한 남강유등축제까지.
김기만 아나운서와 이상협 아나운서가 떠나는 진주 여행, 함께 가보자!

사적 제118호인 진주성은 임진왜란 때 김시민 장군이 왜군을 물리친 곳이며
전쟁 때 지휘본부의 역할을 했던 촉석루는 남강 벼랑 위에 자리한 누각이다.
촉석루에 올라 가을에 느끼는 진주성의 경치를 한 눈에 담아본다.
진주성을 내려가면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투신했던 바위 의암이 있다.
의암에 올라 절개를 지키고 순국한 논개의 정신을 다시금 새겨본다.
진주 청곡사는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절로, 경치가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청곡사에서 보물 제1688호인 삼존불과 국보 제302호인 영산회상 괘불탱화를 살펴본다.

이탈리아 꼬모, 프랑스 리옹, 중국 산뚱, 일본 교토와 함께 세계 5대 실크 명산지이며
국내 생산량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진주의 실크산업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진주전통시장의 비단 가게에서 그 역사를 들어보고 고운 한복을 입어본다.
또한 2015 진주실크박람회에 가서 진주실크로 멋을 낸 작품들을 감상해본다.
삼국시대 전승 기념 잔치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지는 진주소싸움은 우리나라 소싸움대회의 기원이다.
진주소싸움을 구경하며 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진주 남강유등축제는 매년 10월 1일부터 약 열흘간 남강과 진주성에서 개최되는 축제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풍등을 올린 전통이 이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오늘날의 유등축제가 되었다.
화려하고 볼거리 가득한 남강 유등축제에서 소망등을 달고 유등을 띄우며
자연과 더불어 형형색색의 유등이 만든 아름다운 풍광을 눈에 담아본다.
진주 8경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이 있는 진양호는 진주의 대표적 관광명소다.
진양호 전망대에 올라 눈앞에 펼쳐진 웅장한 자연을 감상해본다.

☞ KBS 행복한 지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kbs.co.kr/1tv/sisa/happy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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