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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설화]/유니의 책/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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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의 책 작성일21-04-06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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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설화]
저자:박경리
출판사:서문당

*본 영상은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2:10 본문시작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님의 단편 "설화"로 함께 합니다.
박경리 작가의 작품으로는 [김약국의 딸들], [시장과 전장], [나비와 엉겅퀴], [파시] 등이 있습니다. 박경리 작가는 수많은 작품을 남기고 2008년 작고하셨습니다. 어버이 날이던 5월 8일 작가의 영결식에서 조사를 읽던 박완서 작가는 조사의 말미에 이르러 끝내 울먹이며 이렇게 조사를 끝내셨습니다.

"왜 이렇게 선생님이 거두신 건 야금야금 그저 얻어먹고 싶은지, 그걸 못하게 된 게 왜 이렇게 서러운지 전 참 염치도 없지요. 선생님은 후배들이 평생, 그리고 대를 이어 자자손손 파 먹어도 바닥나지 않을 거대하고 장엄한 문화유산을 남기셨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유고집으로는 시집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홀가분하다]가 있습니다.
[설화]는 1963년 소설집 "불신시대"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책은 출판사 서문당에서 출간된 [박경리 단편선]입니다.
[박경리 단편선에 실린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인간
2.풍경(A)
3.풍경(B)
4.흑백 콤비의 구두
5.쌍두야
6.옛날 이야기
7.반딧불
8.회오의 바다
9.전도
10.설화

[설화]는 자기애가 강하고 허영심이 많은 여자 정원의 정서적 결여가 그녀의 생을 서서히 파괴하는 과정을 주인공 병민의 시선으로 그려진 단편입니다.

오늘도 저는 여러분의 평온한 하루와 하루끝의 깊은 잠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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