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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니발 조회 0회 작성일 2020-09-21 11:22: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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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문학 특강 - 권영민 교수의 '한국 현대문학을 말하다' 1강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umanities/main
권영민 교수의 '한국 현대문학을 말하다' 1강

1강 한국 현대문학의 탄생 대상 작가 : 이인직의 신소설 혈의 누, 이해조의 신소설 자유종, 최남선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

특강 명가, EBS의 '업그레이드 인문학'

대한민국 '인문학 열풍', 제대로 불어라!
지금 대한민국의 인문학 열풍은 '지식정보'로 변형된 인문학이다.
인문학이 다른 학문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인문학은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란 점이다.
지금까지의 인문학 열풍이 '지식정보'의 단계였다면, 이제 우리는 '인문적 사유방법'의 단계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다.
EBS 인문학특강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적극 반영한다.

'인문적 사고'의 전형을 제시 할 EBS 인문학특강

"인문학특강"이 집중하고 있는 첫 번째 제작 포인트는 '인문학적 인문학특강'이다.
공개녹화로 진행되는 인문학특강은 명강사, 명주제, 명관객이 어우러진 '인문적 사고'의 훈련장이 될 것이다.
hak 6300 : 친일 반민족행위자 "이인직"
마뚜루슈뚜루 : 혈의누는 국어시간이 아니라 제2외국어시간에 배워야지요
rhlfleh : 신소설의 효시니 뭐니하는 개소리를 여기서 또 듣게 되다니..이완용 비서이자 밀사였고 한일병탄의 직접적 밀사였던 개놈의 소설을...당연 일제찬양부역 소설의 효시라 가르쳐야지 어찌 저따구 소설을 교수란 작자가 ...아직 역사나 문학계에도 아직 뿌리깊은 저런 부역자들이 주름잡고 심지어 친일적 시각을 벗어나거나 비판하면 논문심사도 안해주는 저런 작자들이 학계를 주름잡고 있는게 현실..

내용은 간단히 얘기하면 불쌍한 한국인을 일본인이(군인) 잘 보살펴서 공부도시켜주고 잘살게해주었다 는 얘기..이 개똥밟는 개소리를 이 일제의 위대함을 부르짖는 소설을 저따구로 찬양하는 저런 작자를 초청한단 자체가 우리 인식과 현실을 보여주는것..

참고로 혈의누 라는 이름자체가 일본어 구조이다. 글자만 한글이지 일본어나 마찬가지.. 뜻은 피눈물...근데 피의 눈물은 한국어가 아니다..'의'자를 쓰는건 일본어가 가진 구조..
박원희 :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 이완용 대신 일본에 가서 협상. 아주 나쁜 놈. 나라팔아먹은 대표적 인물.

추미애 운명의 재소환

추미애의 한자 이름을 보면 가을에 다리가 꺾인 양, 귀막고 엎드려 있는 사냥개의 운명 바로 그것이다. 올 가을에 겪을 그녀의 운명을 재소환환다. 결국은 '추적추'라는 말로 대변되듯, 억지와 반칙을 다반사로 행해온 그 정치행태의 댓가를 이번 가을에 치르게 된다는 것이다.
Young Young :    4.15 불법•부정선거 원천무효!  재검표를 즉시 실시하라! 사전투표 통합명부를 공개하라!
최석태 방송 CST-TV : 징글징글 추~
Park Sound Story : 조삼모사, 조령모개란 표현은 매우 점잖은 표현입니다...위선자요, 탐욕스러운 거짓 사기꾼이요, 국기를 문란케하는 역적의 무리가 아닌가.

문정권의 초기방역실패를 긴급 재소환한다!

지금은 코로나행정명령에 의한 코로나계엄령, 코로나독재가 진행중이다. 우한코로나는 광화문 8,15국민대회가 있기 며칠 전부터 확진자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평균잠복기가 52시간 임을 감안할 때, 지금의 확진자급증은 사랑제일교회가 아닌 정부의 방역실패임이 명백하게 여겨지건만, 문정권은 광화문집회와 전광훈목사의 사랑제일교회를 향한 마녀사냥으로 면피하기에 급급하다. 이러한 정치방역은 처음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이에 지난 4월 15일에 올렸던 유튜브동영상을 재탑재하는 것으로써 문정권의 초기방역실패를 긴급 재소환한다.
이현순 : 교수님 말씀 감사합니다 즐겨 듣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홧팅
김동룡 : 수소 많습니다.^&^
Ps K : 반갑습니다. 교육감 선거이후 잘 안보이시더니 최석태 tv에서 들어왔어요.
구독자 1000명을 위하여 go~~~~
최석태 방송 CST-TV : 화이팅!
김호경 : 감사합니다.
박진희 : 자유의종tv 잘 보고 있습니다.

응원 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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